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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제품, 튀김을 조금 더 스마트하게(w.린나이 튀김기)

2025-05-05

"린나이 튀김기를 스마트하게, 손을 덜어주는 자동화"


무제컴퍼니는 기존 주방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주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자동화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제품은, "린나이 튀김기 반자동화 장치" 입니다.


우리의 해결방법 "기존 튀김기를 똑똑하게 만드는 것" Aftermarket을 보았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튀김기 위에,
단순하고 정밀한 자동화 장치를 부착하면 끝입니다.

기술 핵심은 타이머 기반 ‘위·아래 반복 동작’을 구현해

  • 사람이 뒤집지 않아도

  • 일정한 리듬으로

  • 바삭하고 균일하게 튀겨주는 시스템


단순하게, 상하 운동을 하고 잔여 기름을 배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핵심은 최적화된 설계, 기구 그리고 사용자와의 인터페이스 운영 입니다.

 


우리는 상상 합니다. 아마도 이렇게 바뀔 것 입니다.

[Before]

  • 조리 직원이 한 자리에서 튀김만 돌봄

  • 익힘 편차, 튀김물 관리 부담

  • 피크타임 집중력 저하

[After]

  • 일정 시간 자동 튀김 가능

  • 다른 조리나 고객 응대에 집중

  • 품질 균일화, 매장 이미지 향상


바로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는 매장으로 변신 할 수 있을것이고, 일관성 있는 품질로 매출 향상에 기여 할 것 입니다.


우리는 ‘가능성’이 아닌 ‘현장성’을 생각하고 "돈"과 직결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무제컴퍼니의 첫 제품은 거창한 로봇이 아닙니다.
100만 원 이하의 투자로,
매일 반복되던 문제를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

“지금 내가 운영하는 주방에, 내일 바로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그 믿음을 즉시로 바꾸어 시작합니다.


우리는 이미 25개 이상의 "돈까스"집을 운영하는 사장님,

배달의 민족 Top5 "Chicken"집 사장님, 한식포차를 운영하시는 사장님 등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확산 보급을 위해 또 다른 파트너사를 찾습니다

  • 설치 테스트가 가능한 실매장
  • 다점포 운영 중인 가맹 본부

  • B2B 주방기기 유통기업


우리는 기술을 통해 주방을 가볍게, 사장님들에게 여유를 제공하고자 합니다.